K리그의 한계일까?... 린가드 이어 포옛의 토트넘 구애도 실현 가능성 사실상 0%…현실 벽 높다
"나도 토트넘 출신이다! 강등 싸움은 내가 제일 잘 안다!" 전북 현대 지휘봉을 내려놓고 야인 생활 중인 거스 포옛(58) 감독이 위기의 친정팀 토트넘 홋스퍼를 향해 '공개 구애'를 던졌다. 영국 '더 선'은 13일(한국시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포옛 감독과의 화상 인터뷰 영상을 공개했다. 현재 소속팀이 없는 포옛 감독은 작정한 듯 토트넘 보드진을 향
- OSEN
- 2026-03-15 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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