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2 인터뷰] 세징야 갈비뼈 골절→데커스 선발...김병수 감독 "이제 기다리는 축구 안 해"
[인터풋볼=신동훈 기자(아산)] 김병수 감독은 세징야가 없지만 데커스에게 기대를 걸고 있다. 대구FC는 15일 오후 2시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2 2026' 3라운드에서 충남아산과 대결한다. 대구는 한태희, 정헌택-김강산-김주원-황재원, 박기현-류재문-한국영-세라핌, 김주공-데커스가 선발로 출전했다. 고동민, 황인택, 김형진, 한종무,
- 인터풋볼
- 2026-03-15 13:28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