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2 인터뷰] 임관식 감독 "세징야 없지만 세라핌 있다...데커스 높이 막으려면 가장 먼저 막아야"
[인터풋볼=신동훈 기자(아산)] 임관식 감독은 데커스 높이보다 세라핌의 돌파를 더 경계하고 있다. 충남아산과 대구FC는 15일 오후 2시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2 2026' 3라운드에서 대결한다. 충남아산은 신송훈, 김주성-막스-최희원-박종민, 박시후-손준호-김영남-김정현, 김혜성-은고이가 선발로 나섰다. 김진영, 이호인, 박성우, 한
- 인터풋볼
- 2026-03-15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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