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 현장] "아들아, 다 지나간 일이다" 울산에서 경질된 신태용은 아들의 집중을 원했다 "울산 상대? 신경 안 썼다" 신재원이 전한 뒷이야기
아버지를 경질한 팀이었지만, 덤덤했다. 아들이 경기에만 집중하길 바라는 아버지의 마음이었다. 부천FC1995는 15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3라운드에서 울산HD에 1-2로 졌다. 부천은 이른 시간에 터진 김민준의 선제골로 앞서갔지만 야고와 이동경에게 연속골을 내주며 무너졌다. 경기 후 공동취재구역(믹스트존)에서 취재진과 만난 부
- 스포티비뉴스
- 2026-03-16 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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