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두리 애제자' K리그2 흔드는 김대환의 꿈..."태극마크 한번 달고 싶다, 차근차근 올라가고파"[오!쎈 인터뷰]
[사진] 화성종합경기타운 주경기장 / 고성환 기자. 화성FC의 핵심으로 자리 잡은 김대환(22)이 태극마크에 대한 꿈을 밝혔다. 화성FC는 15일 오후 4시 30분 화성종합경기타운 주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3라운드에서 천안FC와 2-2 무승부를 기록했다. 연승을 노리던 화성은 안방에서 승점 1점만 추가하면서 아쉬움을 삼켰다. 순위는 1승
- OSEN
- 2026-03-16 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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