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시절 이후 개막 3연승 노리는 울산HD…‘태극마크 충격 탈락’ 초심 돌아간 이동경 칼 간다
울산HD 야고. 사진 | 한국프로축구연맹 김현석 감독. 사진 | 한국프로축구연맹 2026시즌 ‘김현석호’로 갈아탄 울산HD가 ‘홍명보호’ 시절 이후 3년 만에 개막 3연승을 정조준한다. 울산은 18일 오후 7시30분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킥오프하는 ‘하나은행 K리그1 2026’ 4라운드에서 제주SK를 상대한다. 지난달 28일 강원FC과 개막전에서 3-1 완승
- 스포츠서울
- 2026-03-17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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