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 이런 외인이’ K리그2 부산 크리스찬, 생태계 파괴종 향기가 난다
부산 아이파크 외인 크리스찬.제공 | 한국프로축구연맹 부산 아이파크 새 외국인 선수 크리스찬은 초반부터 강렬한 인상을 남기고 있다. 크리스찬은 올시즌 K리그2 1~4라운드 경기에서 3골 3도움을 기록하며 공격포인트 1위를 달리고 있다. 출전한 네 경기에서 빠짐없이 골이나 도움을 기록하며 부산의 고공 행진을 이끌고 있다. 크리스찬의 활약으로 부산은 3승 1무
- 스포츠서울
- 2026-03-25 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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