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첫 패배로 3연승 ‘제동’…9골 공격은 ‘합격점’, 대구 ‘3연속 2실점 이상’ 수비력 과제도 확인
대구 선수들이 부산전 패배 후 아쉬워하고 있다. 사진 | 한국프로축구연맹 공격력은 합격점이다. 수비력은 여전히 해소해야 할 과제가 있다. 김병수 감독이 이끄는 대구FC는 ‘하나은행 K리그2 2026’ 4라운드에서 부산 아이파크에 1-3으로 패했다. 3연승을 질주하던 대구의 시즌 첫 패배다. 승점 9를 유지한 대구의 순위는 4위다. 지난시즌 K리그1(1부)
- 스포츠서울
- 2026-03-25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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