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 필드 리뷰’ 보고도 오심에 ‘먼데이 브리핑’은 감감무소식…KFA, 변화·소통 선언은 이번에도 ‘공염불’
사진 | 쿠팡플레이 중계 화면 캡처 혹시나했는데 역시다. 대한축구협회(KFA)는 지난달 심판 발전 정책 발표회를 열고 심판 배정·평가·교육 등 구조적 개선 방안을 발표했다. 1,2차 토론회와 공청회를 거쳐 나온 방안이다. KFA는 무엇보다 주요 판정 이슈가 발생하면 월요일에 즉시 설명하는 ‘먼데이 브리핑’을 열기로 했다. 구단과 미디어 대상 정례 설명회도
- 스포츠서울
- 2026-03-25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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