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암 토크박스] 기성용 품게 된 박태하 포항 감독 “머릿 속에 딱 스쳤죠”
박태하 포항 감독.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기성용이 팀을 나왔다고 하더라고요. 머릿 속을 스쳤죠.” 미드필더 기성용 영입을 눈 앞에 둔 박태하 포항 감독은 차분하면서도 만족하는 모습이었다. FC서울의 상징 기성용이 이적을 앞두고 있다. 내달 3일 포항 스틸러스에서 메디컬테스트를 받는다. 사실상 이적을 코앞에 두고 있다. 김기동 서울 감독과의 면담 이후
- 스포츠월드
- 2025-06-29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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