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2 라이브] "2년 전보다 확실히 성장했죠"...박현빈, 부천서 경험치 먹고 최고 유망주로
[인터풋볼=신동훈 기자(부천)] 득점력을 폭발한 외인 트리오만큼 빛났다. '2003년생' 박현빈은 이제 부천FC1995에 없어서는 안 될 선수가 됐다. 부천FC1995는 20일 오후 7시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2 2025' 21라운드에서 충남아산에 5-3으로 승리했다. 부천은 무패 상승세를 이어가면서 3위를 유지했다. 부천은 엄청난 상승
- 인터풋볼
- 2025-07-20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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