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거운 책임감" K리그1 최하위 대구, 쇄신안 발표... 조광래 사장 시즌 후 사퇴
올 시즌 K리그1 최하위에 머물고 있는 대구FC가 구단 쇄신 방안을 내놨다. 대구FC는 1일 "최근 K리그1에서의 부진한 성적과 관련해 책임 있는 쇄신 조치를 단행했다. 조광래 대표이사는 시즌 종료와 동시에 사의를 표명했다. 선수강화부장에 대한 인사 조치와 함께 외부 전문가가 참여하는 ‘혁신위원회’ 구성도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구단에 따르면 조광래 대표
- OSEN
- 2025-08-01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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