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1:16 기준
'알파드라이브원' 준서가 해외 일정을 마치고 5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준서는 조각같은 이목구비로 시선을 모았다. 공항에 모인 팬들을 위해 스윗한 미소로 화답했다. 눈에 띄는 잘생김 "피지컬도 훈훈해" "눈빛이 다했다" 비주얼 천재 "빈틈이 없다" 조각의 느낌 스윗한 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