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괜' 김무준 "'선우야 미끄러져라' 댓글 실제로 서운해…마음 아팠다"[인터뷰①]
배우 김무준이 ‘키스는 괜히 해서!’ 서브남주의 설움을 고백했다. 김무준은 스포티비뉴스와 인터뷰에서 “‘선우야 문 닫아’, ‘선우야 나가’ 이런 댓글이 솔직히 마음이 아프다”라고 밝혔다. 김무준은 SBS 수목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에서 홀로 6살 아들을 키우며 베이비스튜디오를 운영하는 감성 싱글대디로, 20년지기 고다림(안은진)을 짝사랑 중인 ‘위장
- 스포티비뉴스
- 2025-12-26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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