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죽냐고 하지만..." 리지, 음주운전 5년만 위태로운 라방
리지가 라이브 방송 도중 우울감을 호소해 팬들 걱정을 자아냈다. /사진=인스타그램 갈무리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수 겸 배우 리지(33·본명 박수영)가 라이브 방송 중 불안정한 모습으로 팬들 걱정을 샀다. 리지는 지난 28일 SNS(소셜미디어)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던 중 "연예인은 모든 게 드러나는 직업"이라며 "누군가 대외적인 활동을 하고 싶다고 하면 말
- 머니투데이
- 2026-01-30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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