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로펌 선임' 차은우vs'즉각 사과' 김선호…소속사·탈세 의혹 같아도 대응 달랐다[이슈S]
같은 소속사 아래 같은 의혹을 받고 있는 두 배우의 입장이 정반대가 됐다. 연예기획사 판타지오에서 한솥밥을 먹고 있는 배우 김선호(40)와 그룹 아스트로 멤버 겸 차은우(이동민, 29)가 같은 탈세 의혹에 전혀 다른 길을 선택했다. 차은우와 김선호는 세금 회피를 목적으로 1인 법인을 이용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차은우는 모친이 설립한 회사를 통해 탈세했다
- 스포티비뉴스
- 2026-02-04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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