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예영국인’ 백진경, 악성 루머 날벼락…“선처·합의 없다”
‘명예영국인’으로 활동 중인 유튜버 백진경. [MBC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인기 유튜버 명예영국인(본명 백진경)이 자신을 둘러싼 무분별한 루머에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 소속사 두호코퍼레이션은 지난 19일 공식 입장문을 내고 “현재 SNS 및 온라인상에 게시·확산되고 있는 소속 아티스트 백진경 관련 내용은 객관적 사실에 전혀 부합하지 않는 명백한 허
- 헤럴드경제
- 2026-02-20 10:16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