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200억 건물 매수 이어 1억 기부…“재력만큼 통 큰 선행”
최근 서울 용산구 소재 건물을 약 200억 원에 매입한 사실이 알려지며 화제를 모은 블랙핑크 제니가 이번에는 1억 원을 기부했다. 가수 션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니가 사진전 수익금과 개인 사비를 더해 1억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해당 기부금은 션이 진행 중인 ‘대한민국온도1도올리기’ 캠페인을 통해 연탄이 필요한 어르신들을 돕는 데 사용될
- 스포츠경향
- 2026-02-24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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