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타 강사’ 이지영, 대학생 시절 야구 찐팬 인증…앳된 미모에 날씬한 몸매 눈길
‘사회탐구 일타 강사’ 이지영이 KBO에 대한 남다른 팬심을 드러냈다. 이지영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분 저 됐어요! 성덕됐어요”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오랜 KBO 팬으로 살아온 시간들을 모아봤다. 어릴 때 왜 저렇게까지 커스텀해서 유니폼을 입고 야구장에 갔는지 기억이 안 나지만, 저의 덕질 역사를 한번 모아봤다”며 “아주 예전
- 스포츠경향
- 2026-03-05 15:16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