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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탐구 일타 강사’ 이지영이 KBO에 대한 남다른 팬심을 드러냈다.
이지영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분 저 됐어요! 성덕됐어요”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오랜 KBO 팬으로 살아온 시간들을 모아봤다. 어릴 때 왜 저렇게까지 커스텀해서 유니폼을 입고 야구장에 갔는지 기억이 안 나지만, 저의 덕질 역사를 한번 모아봤다”며 “아주 예전 사진이니 너그러이 봐달라”고 덧붙였다. 이어 “티빙에서 KBO 팬덤 중계 함께합니다. 부족해도 너그러이 봐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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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에는 대학생 시절 이지영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직접 커스텀한 야구 유니폼을 입고 야구장을 찾은 사진들을 공개하며 오래된 야구 팬임을 인증했다. 사진 속 이지영은 지금과 크게 다르지 않은 또렷한 이목구비와 날씬한 몸매로 눈길을 끌었다.
또한 이지영은 ‘일타 강사’로 성공한 뒤 LG 트윈스 홈경기 시구자로 나섰던 당시의 일정 페이지를 캡처해 올리며 야구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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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티빙(TVING)은 ‘2026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WBC)’ 본선 1라운드 개막을 맞아 ‘팬덤중계’ 스페셜 호스트 라인업을 공개했다.
이번 WBC에서는 3월 5일 체코전을 시작으로 일본, 대만, 호주와의 경기가 이어지며 대한민국 대표팀의 전 경기를 팬들과 함께하는 팬덤 중계가 진행된다. 특히 대한민국의 본선 1라운드 첫 경기인 체코전에는 이지영이 스페셜 호스트로 합류해 야구 팬들과 함께 경기를 중계할 예정이다.
이현경 기자 hklee@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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