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은 너에게 너무 차가웠다”…손담비, 생후 4개월 ‘여수 해든이’ 사망 추모
[손담비 인스타그램]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아동학대 사건으로 숨진 영아를 추모했다. 손담비는 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세상에 온 지 겨우 네 달이었던 작은 천사, 해든아”라며 “너는 아직 아무 잘못도, 아무 선택도 하지 못한 채 그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났을 뿐인데 세상은 너에게 너무 차가웠구나”라고 했다. 그러면서 “짧은 시간이
- 헤럴드경제
- 2026-03-05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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