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대표팀 마치고 LG 돌아온 손주영, '박명근과 반갑게'
16일 경기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시범경기 KT 위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린다. 시범경기는오는 24일까지 각 팀당 12경기씩 총 60경기가 펼쳐진다. 경기를 앞두고 대표팀에서 돌아온 LG 손주영이 박명근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6.03.16 / dreamer@osen.co.kr
- OSEN
- 2026-03-16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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