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6:26 기준
16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시범경기 SSG 랜더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시범경기는오는 24일까지 각 팀당 12경기씩 총 60경기가 펼쳐진다. 8회초 무사에서 삼성 전병우가 2루타를 날리며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6.03.16/ jpnews@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