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터뷰] 신예 장덕수 "세 작품 연속 교복 착용, 전학 간 느낌…로코도 꿈꿔요"
신예 장덕수는 반전의 연속이다. 시크한 외모와 달리 본명은 친숙하고, '청담국제고등학교' 시리즈에서 보여 준 빌런의 모습과 달리 실제로는 조용하게 꽃꽂이를 즐기는 '집돌이'다. 이야기를 나누며 발견하게 되는 반전 면모는 팬들로 하여금 그에 대한 궁금증을 높이기에 충분해 보였다. YTN star는 최근 서울 마포구 상암동 YTN 사옥에서 배우 장덕수를 만났다
- YTN
- 2025-08-20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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