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터뷰] '애마' 이하늬 "늘 이번이 마지막일 수 있다 생각하며 작품 임해요"
배우 이하늬가 넷플릭스 새 시리즈 '애마'에서 80년대 톱 배우 희란 역을 맡아 연기하면서 주인공의 심정에 깊이 공감했던 부분을 떠올렸다. 이하늬는 최근 넷플릭스 시리즈 '애마'의 공개를 앞두고 화상 인터뷰 자리를 가졌다. 출산이 임박한 상황에서도 자신이 주연을 맡은 작품을 취재진에게 소개하기 위해 화상으로나마 이야기하는 시간을 마련한 것. 이하늬가 '애마
- YTN
- 2025-08-27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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