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터뷰] '애마' 방효린 "캐릭터 위해 증량, 여배우에게 다신 없을 일이라고"
신예 배우 방효린이 넷플릭스 시리즈 '애마'에서 맡은 신주애 역할을 위해 촬영에 앞서 증량을 시도했다고 밝혔다. 방효린은 오늘(27일) 서울 종로구 북촌의 한 카페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애마'의 공개를 기념한 인터뷰 자리를 갖고 취재진을 만났다. '애마'는 지난 22일 공개됐으며, 방효린은 극중 신인 배우 '신주애' 역을 맡아 눈도장을 찍었다. 작품 공개에
- YTN
- 2025-08-27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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