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터뷰] "대본 집필 중 체포돼 마약 검사까지"…황병국 감독이 만든 '야당'의 세계
"대본을 쓰려고 취재하는데 경찰에 체포당해서 소변검사를 받은 적도 있어요. 그 경험이 있으면 영화에 더 현실적으로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아서 검사에 적극적으로 임했죠. 영화 속에 다양한 사건과 인물이 나오는데 대부분이 모두 실제 있었던 것을 영화로 옮긴 것이에요. 사실 현실이 더 참혹하고 충격적이죠. 영화를 보고 마약의 위험성과 심각성을 많은 분들이 알아주
- YTN
- 2025-04-08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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