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지 않는 차별에 서운했다, 후배들은 대우받을 것” 女체육계 새 역사 ‘당구여왕’ 김가영의 울림 있는 메시지 [SS현장]
김가영이 14일 제주 한라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하나카드 하나캐피탈 제주특별자치도 월드챔피언십’ LPBA 결승전에서 대회 통산 네 번째 우승에 성공한 뒤 손가락 네 개를 꺼내들며 트로피 앞에서 포즈하고 있다. 사진 | 프로당구협회 사진 | 프로당구협회 명불허전이다. ‘당구여왕’은 이변을 허락하지 않았다. 2025~2026시즌도 ‘체급 차’를
- 스포츠서울
- 2026-03-16 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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