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퍼 1년 차, 캡틴 고예림이 본 만년 꼴찌의 변화 “끈기 좋아졌어, 주장 또 맡으면 더 열심히!”[SS현장]
페퍼저축은행 고예림이 15일 페퍼스타디움에서 열린 정관장의 최종전에서 서브를 하고 있다.제공 | 한국배구연맹 페퍼저축은행 캡틴 고예림은 팀의 변화를 체감했다. 페퍼저축은행은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를 6위로 마감했다. 2021~2022시즌 리그에 참가한 후 네 시즌 연속 최하위에 머물렀던 페퍼저축은행은 다섯 시즌 만에 처음으로 탈꼴찌에 성공했
- 스포츠서울
- 2026-03-16 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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