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프랑스 WC 떠올린 지소연 “그때 감정, 후배들이 느끼지 않았으면”[SS현장]
제공 | 대한축구협회 마지막 월드컵이 될 수도 있는 무대, 지소연(32·수원FC위민)은 지난 2019 프랑스 월드컵을 떠올리며 “그때 감정을 후배들이 느끼지 않았으면 한다”고 바랐다. 지소연은 2일 파주NFC(축구국가대표 트레이닝센터)에 소집됐다. 콜린 벨 감독이 이끄는 여자축구대표팀은 오는 7일과 11일 잠비아를 상대로 열리는 신세계 이마트 초청 여자축구
- 스포츠서울
- 2023-04-02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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