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극상 논란’ 여파 없었다…‘환호’와 ‘박수’ 받은 이강인, ‘캡틴’ 손흥민과 호흡은 빛났다[SS현장]
연합뉴스 ‘하극상’ 논란 여파는 없었다. 축구대표팀은 21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킥오프한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지역 2차 예선 조별리그 C조 3차전 태국과 홈경기에서 1-1로 비겼다. 승점 7을 확보, 조 1위는 유지했다. 대표팀은 오는 21일 태국 원정에 나선다. 소속팀 일정을 마치고 지난 19일 귀국한 이강인(파리생제르맹)은 경기를
- 스포츠서울
- 2024-03-21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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