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kg 감량' 박수지, '위고비 손절' 후 사과…"훌륭한 방법, 살 천천히 빠져 답답" [엑's 이슈]
가수 류필립의 누나이자 미나의 시누이 박수지가 다이어트 주사 및 다이어트 정체기에 대한 심경을 밝혔다. 3일 박수지는 개인 계정을 통해 "어제 릴스에 몇몇 분들께서 긴 댓글 남겨주신 것들 꼼꼼히 읽어봤다"라며 글을 게재했다. 앞서 지난 2일 그는 비만 치료제인 위고비·마운자로에 대해 "주사 한 방이면 살이 쏙 빠진다니까 솔직히 저도 한때 위고비 한 번 맞아
- 엑스포츠뉴스
- 2026-03-04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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