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둥이 아빠’ KCM, ‘6주 조기 출산’ 子와 첫 외출에 신났다 “정성껏 준비”
가수 KCM이 셋째 아들의 외출을 준비하는 근황을 공개했다. KCM은 2일 개인 채널에 “우리 복담이 첫 외출을 위해 선물 받은 유모차랑 의자까지 정성껏 준비 완료”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KCM은 셋째와의 첫 외출을 위해 직접 유모차, 의자를 조립하는 모습이다. 어느덧 세 아이의 아빠가 된 KCM은 누구보다 듬직한 모습
- OSEN
- 2026-02-02 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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