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저스 외야 논란, 답은 정해졌다…테오스카 살리고 김혜성 더한다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LA 다저스가 가을 야구를 앞두고 외야 재편 가능성을 두고 고심하고 있다. 24일(이하 한국시간) 다저스 소식을 전하는 ‘다저스네이션’에 따르면, 마이클 콘포토의 부진과 테오스카 에르난데스의 수비 불안이 겹치면서 데이브 로버츠 감독이 변화를
- OSEN
- 2025-08-24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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