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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5 (수)

    '넘버원', 삼일절 연휴에 부산·대전·천안에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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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봉 3·4주차 무대인사 확정

    내달 7일엔 서울서 무대인사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영화 ‘넘버원’이 3, 4주차 무대인사를 전격 확정했다. 부산, 대전, 천안, 서울까지 전국 극장 관객들을 다시 만나러 출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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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넘버원'의 한 장면.(사진=바이포엠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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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급사 바이포엠스튜디오에 따르면 먼저 3월 1일에는 장혜진, 공승연, 장연우, 진서원, 김태용 감독이 ‘넘버원’의 촬영지인 부산을 다시 한번 찾아 뜻깊은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2일에는 장혜진, 공승연, 장연우, 김태용 감독이 대전, 천안을 찾아 관객들과 만남을 이어간다. 이어지는 7일에는 최우식, 공승연, 장연우, 진서원, 김태용 감독이 서울 극장으로 출격, 봄날처럼 따뜻한 인사를 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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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바이포엠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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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봉 전부터 전국을 돌며 뜨거운 팬서비스로 화제를 모았던 ‘넘버원즈’는 3월에도 멈추지 않는 행보로 관객들과의 특별한 만남을 이어갈 전망이다. ‘넘버원’의 무대인사 일정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각 극장 홈페이지와 애플리케이션, 바이포엠스튜디오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넘버원’은 어느 날부터 엄마의 음식을 먹을 때마다 하나씩 줄어드는 숫자가 보이기 시작한 하민(최우식)이, 그 숫자가 0이 되면 엄마 은실(장혜진)이 죽는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엄마를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이야기다. 배우 최우식, 장혜진, 공승연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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