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경기 어떻게든 잡는다"…'대만의 문동주'가 호주전 출격, 그럼 한국전 또 린위민인가
WBC 조직위원회 제공 한국 대표팀의 숙적이 된 대만 대표팀도 8강 진출을 위해 첫 경기부터 사활을 걸었다. ‘대만의 문동주’가 WBC 첫 경기를 장식한다. 대만 쩡하오추 감독은 4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WBC 공식 기자회견에서 오는 5일 호주와의 첫 경기 선발 투수로 ‘대만의 문동주’ 쉬뤄시를 예고했다. 2024년 프리미어12 대회에서 일본을 꺾고 우승
- OSEN
- 2026-03-05 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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