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를 풍미한 다저스 원투펀치’ 류현진-커쇼, 국가대표 은퇴 선언…WBC 8강이 마지막 무대였다
[사진] 한국 야구 국가대표 류현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사진] 미국 야구 국가대표 클레이튼 커쇼.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LA 다저스에서 시대를 풍미했던 류현진(39)과 클레이튼 커쇼(38)가 같은 날 국가대표 은퇴를 선언했다. 한국은 지난 1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론디포
- OSEN
- 2026-03-15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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