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 오퍼 끝내 없었다’ 169홈런 터뜨린 이정후 옛 동료, 결국 멕시코행 선택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FA 자격을 얻은 뒤 새 팀을 찾지 못한 ‘바람의 손자’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외야수)의 옛 동료가 멕시코 무대에 진출한다. 22일(이하 한국시간) 샌프란시스코 소식을 주로 전하는 ‘어라운드 포그혼’ 보도에 따르면 지난해까지 샌프란시스코에서 뛰었던 내야수 윌머 플로레스는 멕시코 프로야구리그
- OSEN
- 2026-03-22 10:31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