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이런 날이, 이정후가 'KKK' 당할 줄이야…19세 신인 시절 이후 8년 만에 3삼진, 5타수 무안타도 처음 [SF 리뷰]
[사진] 샌프란시스코 이정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27)가 한 경기에 삼진 3개를 당했다. 메이저리그에선 처음 있는 일로 KBO리그 시절까지 포함하면 두 번째로 8년 만이다. 5타수 무안타 경기도 메이저리그에선 처음이다. 이정후는 1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시티즌스뱅크파크
- OSEN
- 2025-04-15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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