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타곤 진호 코로나19 확진 “모든 일정 중단”
그룹 펜타곤 멤버 진호(사진)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소속사 큐브 엔터테인먼트는 23일 "진호가 최초 검사(자가검사키트)를 통해 양성임을 확인했다. 이후 PCR 검사를 진행, 이날 최종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진호는 코로나 백신 2차까지 접종을 완료했다. 현재 모든 일정을 중단하고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필요한 조치를 취하고 있
- 세계일보
- 2022-02-23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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