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영미, 코로나19 확진 기념 꽃다발?…김숙 "많이 아픈가 보다"
안영미가 김숙에게 꽃다발을 보냈다. 김숙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픈 영미가 멀쩡한 나에게 꽃을 보냈다.. 아... 많이 아픈가 보다.. 꽃은 안 아픈 사람이 아픈 사람한테 보내는 거 아니였나??ㅜ.ㅜ #영미야 아프지 마 #오미크론 무섭네 빨리 돌아와라"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안영미가 보낸 꽃을 들고 인증샷을 남기는
- 엑스포츠뉴스
- 2022-03-12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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