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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변함없는 일편단심”50대 나이보다 20살은 어려보이는 여배우, 트위드 롱스커트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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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오나라가 봄 햇살처럼 따뜻한 스타일링으로 청초한 미모를 자랑했다.

22일, 오나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

사진 속 오나라는 은은한 광택의 단추 디테일이 돋보이는 화이트 트위드 카디건과 브라운 롱스커트를 매치해 단아하면서도 우아한 봄 패션을 완성했다.

오나라가 봄 햇살처럼 따뜻한 스타일링으로 청초한 미모를 자랑했다.사진=오나라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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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나라는 은은한 광택의 단추 디테일이 돋보이는 화이트 트위드 카디건과 브라운 롱스커트를 매치해 단아하면서도 우아한 봄 패션을 완성했다.사진=오나라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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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끝을 장식한 동화 속 공주 느낌의 귀여운 자수 슬리퍼는 룩에 사랑스러운 포인트를 더했다.사진=오나라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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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발끝을 장식한 동화 속 공주 느낌의 귀여운 자수 슬리퍼는 룩에 사랑스러운 포인트를 더하며, 오나라만의 러블리한 무드를 극대화했다. 잔잔한 미소와 함께한 따스한 분위기 속에서 그는 세월을 잊은 듯한 청순 비주얼을 뽐냈다.

이번 룩은 데일리 스타일은 물론, 포멀한 자리에도 잘 어울리는 실용적인 패션으로 많은 팬들의 호평을 이끌고 있다. 오나라 특유의 부드럽고 안정적인 이미지에 트위드의 클래식함과 스커트의 우아함이 더해져, 한층 세련된 스타일이 완성됐다.

한편 오나라는 배우 김도훈과 25년째 연애 중인 장수 커플로도 유명하다. 최근에는 KBS2 수목 시트콤 빌런의 나라를 통해 안방극장에 복귀, 한층 유쾌하고 생기 있는 연기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러블리함과 우아함을 모두 갖춘 오나라표 봄 패션. 그녀의 일상이 곧 화보인 이유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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