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O, 한국야구 명예의 전당 선정위원회 출범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1일 한국야구 명예의 전당 선정위원회를 공식 출범했다고 밝혔다.- 2026.08.21 16:44
- 연합뉴스
-
'WBC 우승' 구리야마 전 감독, KBO 찾았다…韓日 야구 발전 방안 논의
[OSEN=조은혜 기자] NPB(일본프로야구) 닛폰햄 파이터즈의 구리야마 히데키 CBO(최고야구책임자)를 비롯한 구단 관계자와- 2026.08.21 16:41
- OSEN
-
[MLB] '두산 방출' 카메론, 135m 초대형포… "KBO서 변화구 대처 큰 도움"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KBO리그 두산 베어스에서 방출된 뒤 미국 무대로 돌아간 외야수 다즈 카메론(29·토론토 블루- 2026.08.21 16:36
- 뉴스핌
-
KBO 외국인 선수 6명 시대 오나… ‘양날의 검’ 된 쿼터 확대 [송용준의 엑스트라이닝]
KBO가 2027시즌부터 외국인 선수 보유 한도를 확대하는 방안을 추진하면서 야구계 안팎의 논란이 뜨겁다. 리그의 질적 향상과- 2026.08.21 14:55
- 세계일보
-
두산 고마워! 베어스 방출→MLB 복귀 카메론 깜짝 고백 "KBO서 변화구 대처법 가다 듬었다, 전력분석팀도 좋더라"…134.7m 대형 홈런포로 증명했다
(엑스포츠뉴스 이우진 기자) KBO리그 두산 베어스에서 시즌 도중 방출된 뒤 미국 메이저리그(MLB) 무대로 돌아간 외야수 다- 2026.08.21 12:30
- 엑스포츠뉴스
-
KBO리그에서 포심이 가장 느린 ‘파워 피처’ KT 고영표 “리그 유일의 사이드암 선발 투수라는 건 제게 대단한 자부심이죠”[남정훈의 비욘드 더 그라운드]
[잠실=남정훈 기자] 흔히 파워 피처를 정의할 때 패스트볼이 빠르면 파워 피처, 느리면 피네스 피처로 구분하곤 한다. 그러나- 2026.08.21 11:17
- 세계일보
-
"한국이 야구하러 간 곳 중 최고였다" 이 투수 뭐지? KBO 출신도 아니고, 이정후한테 홈런까지 맞았는데…뭐가 좋았길래
[OSEN=이상학 객원기자] KBO리그 출신도 아닌데 한국을 최고로 꼽은 메이저리그 투수가 있다. 워싱턴 내셔널스 좌완 투수- 2026.08.21 01:09
- OSEN
-
프로야구 롯데, 키움에 스윕승…NC, 두산에 신승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키움 히어로즈를 상대로 스윕승을 거두며 4연승을 달렸습니다. 롯데는 20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치러진- 2026.08.20 23:20
- 연합뉴스TV
-
[프로야구] 21일 선발투수
▲ 21일 선발투수 구장 구단 선발투수 잠실 롯데 두산 김진욱 최승용 인천 kt SSG 배제성 김건우 대전 LG 한화 송승기 짐머맨 창원 삼성 NC 원태- 2026.08.20 23:04
- 연합뉴스
-
[프로야구 중간순위] 20일
◇ 2026 KBO리그 중간순위(20일) 순위 구단 승-패-무 승률 승차 연속 1 k t 63-41-2 0.606 0.0 1승 2 삼성 63-43-2 0- 2026.08.20 23:01
- 연합뉴스
-
[프로야구 대구전적] SSG 6-4 삼성
▲ 대구전적(20일) SSG 100 001 121 - 6 삼성 000 220 000 - 4 △ 승리투수 = 노경은(3승 5패) △ 세이브투수 = 조병현(- 2026.08.20 22:57
- 연합뉴스
-
[프로야구 잠실전적] kt 16-4 LG
▲ 잠실전적(20일) k t 100 000 672 - 16 L G 000 300 001 - 4 △ 승리투수 = 고영표(10승 6패) △ 패전투수 = 케네- 2026.08.20 22:43
- 연합뉴스
-
[프로야구 대전전적] KIA 10-6 한화
▲ 대전전적(20일) KIA 000 301 033 - 10 한화 020 000 400 - 6 △ 승리투수 = 최지민(1승) △ 패전투수 = 정우주(1승- 2026.08.20 22:43
- 연합뉴스
-
[프로야구 창원전적] NC 5-4 두산
▲ 창원전적(20일) 두산 000 002 002 - 4 N C 001 100 201 - 5 △ 승리투수 = 전사민(4승 5패 7세이브) △ 패전투수 =- 2026.08.20 22:21
- 연합뉴스
-
[프로야구 부산전적] 롯데 7-1 키움
▲ 부산전적(20일) 키움 100 000 000 - 1 롯데 000 015 10X - 7 △ 승리투수 = 나균안(6승 9패) △ 패전투수 = 박준현(1승- 2026.08.20 21:57
- 연합뉴스
-
막내 KT의 첫 1300이닝 이정표, 고영표가 도달했다… KBO 역대 47번째
프로야구 KT의 프랜차이즈 스타 고영표가 구단 역사상 처음으로 통산 1300이닝 고지를 밟았다. 고영표는 20일 서울 잠실야구- 2026.08.20 20:00
- 스포츠월드
-
프로야구 NC, 연고지 창원 유지…"약속 이행 안 되면 다시 고민"(종합)
(서울=연합뉴스) 김동한 기자 = 프로야구 NC 다이노스가 연고지를 옮기지 않고 앞으로도 경남 창원특례시에서 구단 운영을 이어- 2026.08.20 17:20
- 연합뉴스
-
프로야구 NC, 연고지 창원 유지…"시 개선 의지 다시 믿겠다"
(서울=연합뉴스) 김동한 기자 = 프로야구 NC 다이노스가 연고지를 옮기지 않고 앞으로도 경남 창원특례시에서 구단 운영을 이어- 2026.08.20 15:58
- 연합뉴스
-
프로야구 NC, 연고지 유지…"창원특례시 믿어보겠다"
연고지 이전을 검토해왔던 프로야구 NC가 창원에 그대로 남겠다는 공식 입장을 밝혔습니다. NC 구단은 오늘(20일) "창원특례- 2026.08.20 15:41
- 연합뉴스TV
-
[프로야구] NC, 창원에 남는다…"또 한 번 창원시 믿어보겠다"
[서울=뉴스핌] 유다연 기자=NC가 연고지를 이전하지 않고 창원시에 남는다. NC는 "창원시가 야구팬들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2026.08.20 15:32
- 뉴스핌
-
구단 최장수 외인이 랜더스필드에 뜬다!…'KBO 155홈런' 로맥, 27일 한화전서 가족과 시구-시타
(엑스포츠뉴스 유준상 기자) KBO리그 통산 155홈런을 기록한 제이미 로맥이 오랜만에 인천 야구 팬들과 만난다. SSG 랜더- 2026.08.20 15:00
- 엑스포츠뉴스
-
[프로야구] SSG '큐티식스' 김성현, 20년간 프로 생활 마침표
[서울=뉴스핌] 유다연 기자=SSG 원클럽맨 김성현이 20년간 프로생활을 끝으로 지도자의 길을 걷는다. SSG는 "다음달 5일- 2026.08.20 14:51
- 뉴스핌
-
'KIA 출신 사촌에게 공인구까지 받았다' LG 신입생 케네디, 준비된 KBO 도전…"커리어 내내 불펜, 자신 있다" [잠실 인터뷰]
(엑스포츠뉴스 잠실, 이우진 기자) LG 트윈스의 새 아시아쿼터 투수 존 케네디가 KBO리그에 빠르게 녹아들고 있다. 한국 야- 2026.08.20 12:59
- 엑스포츠뉴스
-
프로야구 SSG, 9월 5일 김성현 플레잉코치 은퇴식 진행
(서울=연합뉴스) 김동한 기자 = 프로야구 SSG 랜더스가 오는 9월 5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두산 베어스와 홈 경- 2026.08.20 11:26
- 연합뉴스
-
[프로야구] 20일 선발투수
▲ 20일 선발투수 구장 구단 선발투수 잠실 kt LG 고영표 박시원 부산 키움 롯데 박준현 나균안 대전 KIA 한화 황동하 류현진 대구 SSG 삼성 최- 2026.08.19 22:46
- 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