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도영부터 오스틴까지… KBO 올스타 홈런더비 출전 ‘거포 8인’ 확정
프로야구를 대표하는 거포 8명이 잠실 밤하늘을 향해 장타 대결을 펼친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오는 10일 서울 잠실야구장- 2026.07.03 17:25
- 스포츠월드
-
[프로야구] 김도영·오스틴·강백호 등 8명, 올스타전 홈런 더비 출전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2026 KBO리그 홈런왕 경쟁을 펼치고 있는 LG의 오스틴 딘과 KIA의 김도영이 올스타전- 2026.07.03 15:17
- 뉴스핌
-
[프로야구] 잠실 마지막 올스타전, 43년 추억 담은 기념 유니폼 공개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마지막 KBO 올스타전의 의미를 담은 특별한 유니폼이 공개됐다. 한국야구- 2026.07.03 15:03
- 뉴스핌
-
김도영·오스틴 등 8명, KBO 올스타전 홈런 더비 출전
(서울=연합뉴스) 김동한 기자 = KIA 타이거즈 김도영과 LG 트윈스 오스틴 딘 등 거포 8명이 KBO 올스타전 '컴투스프로- 2026.07.03 14:24
- 연합뉴스
-
‘잠실을 유니폼에 담았다’ KBO, 2026 올스타전 어센틱 유니폼 출시
2026 KBO 올스타전 KBO, 어센틱 유니폼 출시 잠실을 유니폼에 담았다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한국야구위원회(KB- 2026.07.03 12:58
- 스포츠서울
-
전국 CGV 약 30개 극장서 '2026 KBO 올스타전' 생중계
[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전국 CGV 약 30개 극장에서 11일 '2026 KBO 올스타전'이 생중계 된다. CGV는 오는- 2026.07.03 12:32
- 뉴스핌
-
[내야외야] 낮과 밤의 잠실을 유니폼에… KBO 올스타 굿즈 출시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마지막 프로야구 올스타전의 추억이 유니폼에 새겨진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3일 “공식 유니폼 후원사- 2026.07.03 11:13
- 스포츠월드
-
'KBO 45년史 최초' 형제 맞대결 홈런, 때린 형은 "웃음 나오더라"→맞은 동생 "진짜 잡을 자신 있다"…두 형제 절친 "직구만 던질 줄 알아"
(엑스포츠뉴스 대전, 양정웅 기자) KBO 리그 45년 역사에 처음으로 나왔던 '형제 투타 맞대결 홈런'. 홈런을 때렸던 형- 2026.07.03 08:22
- 엑스포츠뉴스
-
[프로야구] 3일 선발투수
▲ 3일 선발투수 구장 구단 선발투수 잠실 한화 LG 화이트 웰 스 인천 삼성 SSG 원태인 해 치 광주 NC KIA 구창모 황동하 수원 롯데 kt 김진- 2026.07.02 23:07
- 연합뉴스
-
[프로야구 중간순위] 2일
◇ 2026 KBO리그 중간순위(2일) 순위 구단 승-패-무 승률 승차 연속 1 L G 50-30-0 0.625 0.0 2승 2 삼성 46-31-2 0.- 2026.07.02 23:05
- 연합뉴스
-
[프로야구 잠실전적] 두산 8-3 롯데
▲ 잠실전적(2일) 롯데 000 000 030 - 3 두산 000 042 02X - 8 △ 승리투수 = 곽빈(7승 3패) △ 세이브투수 = 김정우(1승- 2026.07.02 22:58
- 연합뉴스
-
[프로야구 광주전적] KIA 8-7 SSG
▲ 광주전적(2일) SSG 004 010 002 - 7 KIA 001 011 113 - 8 △ 승리투수 = 전상현(1승 1패) △ 패전투수 = 이건욱(1- 2026.07.02 22:22
- 연합뉴스
-
[프로야구 대전전적] 한화 14-3 kt
▲ 대전전적(2일) k t 001 101 000 - 3 한화 090 311 00X - 14 △ 승리투수 = 왕옌청(7승 3패) △ 패전투수 = 오원석(4- 2026.07.02 21:39
- 연합뉴스
-
[프로야구 창원전적] 삼성 6-1 NC
▲ 창원전적(2일) 삼성 000 200 301 - 6 N C 000 000 100 - 1 △ 승리투수 = 김백산(1승) △ 패전투수 = 김태경(1패) △- 2026.07.02 21:34
- 연합뉴스
-
[프로야구 고척전적] LG 7-5 키움
▲ 고척전적(2일) L G 300 111 001 - 7 키움 300 110 000 - 5 △ 승리투수 = 임찬규(8승 2패) △ 세이브투수 = 손주영(1- 2026.07.02 21:32
- 연합뉴스
-
‘최고는 누구인가’ KBO리그 6월 MVP 후보 ‘7명’ 발표…오스틴·김도영·최민석·손주영 등
KBO리그 6월 월간 MVP 후보 확정 투수 4명-야수 3명, 총 7명 7일까지 팬 투표 실시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2026.07.02 16:31
- 스포츠서울
-
프로야구 6월 MVP, 치열한 7인 경쟁…오는 7일까지 팬투표
프로야구 6월 최우수선수(MVP)를 놓고 후보 7인이 치열한 득표 경쟁을 벌입니다. 한국야구위원회(KBO) 사무국은 6월 월간- 2026.07.02 11:03
- 연합뉴스TV
-
300만 달러 거절한 하현승, 150만 달러 거절한 김지우가 온다…2027 KBO 신인드래프트 접수 시작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내년 KBO 신인 도전자들이 도전장을 내는 시간이다. 2027 KBO 신인드래프트 지명 참가 신청- 2026.07.01 11:06
- 스포티비뉴스
-
한화 위해 불꽃을 태우고 떠났는데…이역만리서 ERA 15.00 방출 눈물, KBO 컴백 가능성 희미해지나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한화 마운드에 '헌신'하고 팀을 떠났던 우완투수 잭 쿠싱(30)이 끝내 멕시칸리그에서도 방출 신세- 2026.07.01 09:50
- 스포티비뉴스
-
월드컵에도 프로야구 인기는 안 식는다…역대 최소 경기 700만 관중
프로야구 시즌이 한창일 때 월드컵이 열리면 아무래도 흥행에 영향을 것이라는 우려가 없을 수 없다. 그런데 뜨거운 흥행가도를 올- 2026.07.01 09:34
- 세계일보
-
하늘 높이 치솟는 야구 열기! ‘지난해보다 17G 앞당겼다’ KBO리그, 역대 최소 경기 700만 관중 달성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이쯤 되면 명실상부 국내 최고 인기 프로 스포츠라는 데에 이견이 없을 정도다. 2026 KBO리- 2026.07.01 09:28
- 스포츠서울
-
월드컵이 뭐죠?…프로야구 '사상 최초' 400경기 전 700만 돌파
북중미 축구 월드컵 기간에도 프로야구 KBO리그의 뜨거운 흥행 열기가 식지 않고 있습니다. 한국야구위원회는 어제(30일) 전국- 2026.07.01 06:37
- 연합뉴스TV
-
프로야구 올스타전 '홈런더비' 선수 팬투표로 선발
올해 프로야구 올스타전에서 열리는 '홈런더비'에 나설 선수를 팬들이 직접 뽑습니다. KBO 사무국은 홈런더비 출전 선수를 선정- 2026.07.01 05:45
- 연합뉴스TV
-
어떻게 이런 선수가 KBO에서 뛰었을까…다저스서 150km 부활 성공, 의외의 트레이드 초대박 터졌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정말 의외의 결과가 속출하고 있다. 큰 기대를 하기 어려웠던 LA 다저스의 트레이드는 그렇게 '초- 2026.07.01 05:43
- 스포티비뉴스
-
KBO리그, 388경기 만에 700만 관중 돌파…역대 최소 경기新
[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가 역대 최소 경기 700만 관중 돌파 기록을 새로 썼다. K- 2026.07.01 02:07
- 이데일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