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8억' FA 투수의 한화 데뷔전, 5이닝을 채우지 못하다...LG전 2실점 교체 [오!쎈 잠실]
26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LG는 임찬규, 한화는 엄상백을 선발 투수로 내세웠다.1회말 무사에서 한화 선발투수 엄상백이 역투하고 있다. 2025.03.26 /sunday@osen.co.kr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투수 엄상백이 FA 이적 후 첫 등판에서 5이닝을 채우지
- OSEN
- 2025-03-26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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