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아들 엄마 맞아?"…44세 전지현, 완벽한 '11자' 복근 몸매 인증
사진=전지현 인스타그램 계정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정풍기 인턴 기자 = 배우 전지현(44·본명 왕지현)이 완벽한 '11자' 복근 몸매를 자랑했다. 27일 전지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한 테크니컬 애슬레저 브랜드와 함께한 2025년 봄·여름 화보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전지현은 캐주얼한 후드 스타일과 활동적인 민소매와 반바지의
- 뉴시스
- 2025-03-28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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