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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03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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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신 8개월' 이시영, 혼자 못 일어나…아들에 "만삭 엄마 힘들다" 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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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텐아시아=정다연 기자]
    텐아시아

    사진=이시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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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이시영이 임신 중 근황을 전했다.

    이시영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과 스토리에 "⛺️✨ 캠핑에 너무 빠져버린 정윤이 때문에 만삭 엄마 초큼 힘드네❤️‍ 그래도 바다가 보이는 캠핑 너무너무 행복했다아✨"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들 속에서 이시영은 아들과 함께 캠핑을 나선 모습. 특히 이시영은 아들이 일으켜줄 때 허리를 부여잡는 모습을 보이며 "이제 혼자 잘 못 일어난다고", "벌써 8개월차" 등의 문구를 기재하며 서서히 출산이 다가오고 있음을 짐작케 했다.

    한편 이시영은 요식업에 종사하는 비연예인과 2017년 결혼했으나, 8년 만인 최근 파경을 맞았다. 이시영은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이후 지난 7월 "현재 임신 중"이라며 결혼 생활 중 시험관 시술로 둘째를 준비했는데, 이혼 후 배아 냉동 보관 폐기 시점이 다가오자 이를 이식을 받기로 결정했음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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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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