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솔함으로 일어난 일 반성, 머리 숙여 사과"...'팬과 SNS 설전→2군행 징계' KIA 박정우, 6연패 탈출한 날 사과문 게재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오전 2:19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