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손흥민으로 바라보는 축구세상 “리버풀의 1순위는 손흥민이었다” 손흥민 대신 벤테케, 리버풀의 놓친 기회 OSEN 원문 입력 2025.08.29 15:32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