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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7 (화)

    이슈 손흥민으로 바라보는 축구세상

    '토트넘의 새로운 NO.7' 시몬스, 손흥민 존경심 뿜뿜 "SON은 자신만의 스토리 써내려갔어...나도 그러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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